사 : 사랑함다, 여러분......
이 : 이~~~~~~~~~~~만큼이요.
다 : 다 뻥임니다요.
어제, 애프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새벽 1시더군여.
2차를 가고는 싶었지만,
새벽미사를 책임져야 하기에 아쉬움 속에 돌아왔슴다.
또다른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여러분들, 사랑함다.
아니, 이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슴다.
한달에 1번이라 그 느낌이나 마음이 흐릿할 줄 알았는데.....
저의 교만이었나 봄다.
우리모두의 마음이 모아질 수 있기에
우리 지구는 하느님 안에서 기쁨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지향으로 오늘 하루도 보내려 합니다.
오늘 정말 피곤한 하루였지만,
자꾸 힘이 솟는군여.
아마도 사랑의 힘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