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2000. 4. 11. 오후 1:13:55

글자

갑지기 왠 난초냐구요?

무슨 제목을 칠까 하다가 내 앞의 난초가 보여서.

그러나 의미를 부여하자면.

고등학교 수능공부 때 언어영역에서 시로 난초가 나왔었죠.

강한 난초.

강한가.꺼이꺼이

 

어쨌든,난초처럼 이쁘고 강하고 그러나 부드러움을 지신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다가

좋은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  또 다른 난초의 밑거름이 되어 줄수 있기를바라며.

 

오늘 하루도 은총속에 머무시길.

바람결 속에 스며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에 저자.

바람이 너무 강하군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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