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지기 왠 난초냐구요?
무슨 제목을 칠까 하다가 내 앞의 난초가 보여서.
그러나 의미를 부여하자면.
고등학교 수능공부 때 언어영역에서 시로 난초가 나왔었죠.
강한 난초.
강한가.꺼이꺼이
어쨌든,난초처럼 이쁘고 강하고 그러나 부드러움을 지신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다가
좋은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 또 다른 난초의 밑거름이 되어 줄수 있기를바라며.
오늘 하루도 은총속에 머무시길.
바람결 속에 스며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이에 저자.
바람이 너무 강하군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