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땅에는 아주 긴 길이 있다.
우리가 걸어서
저 초원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늘에도 넓은 길이 있다.
비행기를 타고
저 먼곳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그리고 바다에는 시원한 길이 있다.
붕붕 배를 타고
저 외딴 섬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사람의 마음에는 따뜻한 길이 있다.
사랑으로 서서히 다가가
파고들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글은 초등학교 학생의 글 입니다.
우리도 길처럼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다가서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