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렴...
사는 일에 지쳐 자꾸세상이 싫어질 때
모든 일 제쳐두고내게 오렴...
눈물이 많아지고가슴이 추워질 때
그저빈 몸으로 아무때나내게 오렴...
네가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방...
하나 마련해 놓고널 위해 만든 노래들을
들려줄께네가 일어날 때아침이
시작되고네가 누울 때 밤이 시작되는이 곳에서
너를 찾으렴망가져가는 너의 꿈을다시 빛나게 하렴....
이것은 연합회 서기님의 글을 고되로 받아 띄운 글 입니다.
읽어 보니 너무 좋아 제가 글을 고되로 복사 했습니다.
선생님들도 좋아 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글을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