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슬픔속에 여름하계연수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무지하게 뒤에서 말없이 수고 하신 선생님들과
저와 같이 불놀이 스탭을 맡아 일하신 많은 선생님들의
땀과 술로(?) 무사히 연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몰랐던 사실을 하나, 둘...알게되고나니
연수를 받으러 오신 선생님들도 무지하게 고생이시고
연수를 맡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들의 머리에
모락 모락 연기가 피어 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을 올해 다가올 여름을 위해
우리가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뛰어봅시다.
만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