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기]총무님!
1999. 5. 7. 오전 8:30:27
글자
이렇게 죄송할 때가...
5지구 방에 객이 1번을 끊어버리다니.
저도 그럴 생각은 없기에 사실 몇 번 주저거리다 아무도 글을 안 올려서 올린거랍니다.
늘 긴장하세요. 아차하면 이렇게 못난 사람한테 선두를 뺏긴답니다.
마르타는 작년에도 고생을 많았는데 올해도 수고를 하는군요. 복받을거예요.
그리고 총무님과 회장님 모두 자진해서 맡은 일이니 더 잘하실 거구요.
5지구지도 신부님도 잘 살펴드리시구요. (스머프가 좋아하는 음식이 뭐더라? 아-알ㅋ 여기까지)
내가 선택했지만 그분이 불러주신 것임을 늘 잊지마세요! 그게 바로 든든한 빽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