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팀장모임이 있던날....

1999. 5. 22. 오전 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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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총무 장원재로마노입니다.

그간 넘 정신이 없는 관계로 글을 못 올렸습니다.

오늘 하계연수 팀장선생님들과 신부님, 지구 부회장

선생님과 같이 저녁 식사와 함께 문화(?)를 같이 했답니다.

같이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이런 저런 삶과 함께

각자의 대화를 나누었지만,

저는 그 많은 대화 중 저의 자신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해답니다.

너무나 힘들고 외로움도 많이 느끼고 이런 저런

많은 생각들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들보단, 앞으로 좀 더

열심히 맡은일에 대하여 많은 생각들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많은 선생님들도

지금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보람이 최고의 선물일꺼라

생각이 됩니다.

이상 광수 생각이 아닌 총무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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