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총무 장원재 로마노 입니다.
이리 저리 왔다 갔다 정신없이 하루 하루 지내다보니
어느새 5월도 얼마 안남았네요!!!
하계연수 끝나면 시간이 많을 꺼라 생각 했는디,
그것 만도 아니네요!!! ㅜㅜ;
많은 선생님들도 앞으로 여름행사 준비에 들어가면서
모두들 정신이 없을 꺼라 생각이 되는군요!!!
무지개 동산이다, 신앙학교다, ... 등등 (이것밖어 없는 듯)
초안 짜고, 계획안 짜고, 물품 준비하고,
으--- 고생문이 보인다.
하지만, 여러 많은 아이들을 생각하면 고생은 곧
나의 행복이겠지요!!!!! *^.^*
아 행복 하여라~~~
비가 왔습니다.
봄 비일까요? 여름 비 일까요?
전 비를 무지 좋아 하는 탓에 멍멍이(?) 마냥 돌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우산을 분실하였죠.
하지만 우산은 찾았답니다. 기쁨 ^.^
푸하하 정신이 없습니다.
계속 되는 헛소리와 함께 선생님들 열심히 여름 준비 하시고,
제가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달려 가겠습니다.
아니죠 버스타고 가겠습니다.
--푸하하--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