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시오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2003. 2. 5. 오전 12:17:48

글자

형님.... 감축드리옵니다. 생일과 축일은 잘 지내셨는지...

직접 찾아 뵙고 형님께서 사주시는 맛나는 거 먹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건강하시고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002년 11월 새사제 2단계 연수때 진지한? 강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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