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들의(?) 권위주의 에관해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많은 부분을동감하는 바 입이다.
가슴 아픈 일 이지요.
그러나 그럴수잇는 배경에는 우리의 책임도 간과할수 없는
것이구여.
우리가 어떤일을 하면서 분명히 부딪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지여.
그 일어난 일 자체를 가지고 평가하기 보다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느냐 가 중요한 일이지요.
님,
우리 좀 더 넓게 봅시다.
무조건 순종하는것만이 능사는 아니지만,
자신잇고,소신잇게 No~ 할수 잇는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방법론 에 잇어서 수준잇게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요?
신부님들은 교주가 아닙이다.
그분들의 대한 평가는 하느님께 맡깁시다.
그리고 우리는 보다 넓게 생각하고,큰곳을 바라보며
일 합시다.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더 멀리를 생각하고,
묵묵히,말없이 소신잇게 투쟁하려면,
우선 대화의 장이 필요할듯 싶네요.
저도 교사의 경험이 잇는 사람으로서 너무나 동감하는 말이지요.
그러나 그분들도 우리와 다름없는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시고,
같이 모여서 대화하는 방법을 권하고 싶네요.
서로 상처 받지 않도록 말입니다.
우리는 신부님 보고 신앙생활을 해서는 안되는것지요.
그분들도 분명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훌륭한 사제가 되려는
과정을 겪고 잇구나 라고 생각 하시고,
좀더 진솔한 대화를 나누엇으면....
좋은 소식 잇기를 기도 드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