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쪽의 얘기만 들어서는 모르겠지만...
물론 몇몇 신부님에 국한된 안좋은 얘기가 심심찮게 들리더군요.
예수님 흉내는 그런 신부님들께서 젤 잘 내시는 거 같아요. ㅋㅋ
(짧게 말하면 겉멋만 들었다... 는 얘기죠 머. 흠... 자신은 새부대인가? 그런 의미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게 아니라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새부대가 헌부대가 되버리는 건지... 율법이 예수님 땐 헌부대였다면, 지금은 예수님 말씀이 헌부대란 건가... ㅋㅋ)
다만... 그런 분들은 최후의 만찬이후는 흉내낼 생각은 전혀 없으신거 같아요. ㅎㅎ
그렇담...
예수님 연기학교가 신학교인가?
헤헤...
단지 한가지... 그 신부님께 바라는 것은
그 신부님께서 교사 십계명을 읽어 보셨으면 좋겠네요.
글을 쓰다가... 한가지 의문이 드는데요...
만약...
정식으로 신학교에서 교육을 받아 사제가 되었는데,
그 분으로 인해 신자들이 피해(?)를 받았다면,
그 책임은 누구한테 있는 것인가요?
그 사제 당사자에게?
아님 교육 제대로 못시킨 신학교?
아님 서품주신 주교님?
아님 예수님?
흠...
누구 잘못인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