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흔들리는 때인 거 같아요.
사실, 제 믿음은 보잘 것 없거든요.
교사하면서 얻는 전부...
지금은 그 믿음이 많이 흔들립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이젠 요행수를 바라는 제가 되버렸네요.
가정이 불안할 때,
작업이 안될 때, ㅋㅋ -_-;
뜻한 일이 제대로 안될때,
그 당시에도 힘들다고 느꼈었지만,
믿음 하나로 버텼었거든요.
그치만 지금에야 느낍니다.
믿음이 흔들릴 때 젤 힘든 것을...
2002. 11. 20. 오전 5:24:21
믿음이 흔들리는 때인 거 같아요.
사실, 제 믿음은 보잘 것 없거든요.
교사하면서 얻는 전부...
지금은 그 믿음이 많이 흔들립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이젠 요행수를 바라는 제가 되버렸네요.
가정이 불안할 때,
작업이 안될 때, ㅋㅋ -_-;
뜻한 일이 제대로 안될때,
그 당시에도 힘들다고 느꼈었지만,
믿음 하나로 버텼었거든요.
그치만 지금에야 느낍니다.
믿음이 흔들릴 때 젤 힘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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