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럴줄 알았다!

2002. 11. 12. 오후 1:06:29

글자

내가 너를 나의 목자로 쓰겠노라!

"예 저를 쓰십시요!!!"

당신은 사랑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소중한 일을 즐겁게 하기를 원한다.

초등부 연합회에 만은 은총이 있기를 빌겠다.

 

추카행^^*

 

                                     용성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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