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평화를...
정말이지 어느 때보다 주님의 평화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은데...
유라 덕택에 연합회 운영은 편하겠지만 유라의 짐은 더 커지겠지.
남들이 하지 않는 뒷정리 달인(?)으로 표나는 몫은 남에게 양보하고 본인은 드러나지 않는 부분을 깔끔하게 책임지는 사람이라 쉽지 않은 '또 한 해'가 되겠구려.
하지만 아직은 주님께서 더 쓰실 모양이니 두 손 가득 그분의 사랑과 평화를 드리오.
그분의 사랑은 때로 아픔을 동반하는 지라 숨찰지도 모르지만 그 맛을 아는 사람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 됨을 잊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