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37]다 똑같아요. ㅎㅎ

2002. 10. 15. 오전 2:27:55

글자

"블레셋 군대처럼 사랑보단 권력과 부의 독점자들이 이 사회를 휘어잡고 서민 노동자 일반 시민들을 지배하는 형국입니다"

 

정치나, 종교나... 별 다를바 없던데요. 후후

 

아름다움이 서민이나 노동자,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것처럼,

 

종교의 진실성도 그러한거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길 낮추려고 하신 거 같네요.

 

말이 더 길어질까봐 이만 줄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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