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 군대처럼 사랑보단 권력과 부의 독점자들이 이 사회를 휘어잡고 서민 노동자 일반 시민들을 지배하는 형국입니다"
정치나, 종교나... 별 다를바 없던데요. 후후
아름다움이 서민이나 노동자,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것처럼,
종교의 진실성도 그러한거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길 낮추려고 하신 거 같네요.
말이 더 길어질까봐 이만 줄입니다.
수고하세요...
2002. 10. 15. 오전 2:27:55
"블레셋 군대처럼 사랑보단 권력과 부의 독점자들이 이 사회를 휘어잡고 서민 노동자 일반 시민들을 지배하는 형국입니다"
정치나, 종교나... 별 다를바 없던데요. 후후
아름다움이 서민이나 노동자,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것처럼,
종교의 진실성도 그러한거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길 낮추려고 하신 거 같네요.
말이 더 길어질까봐 이만 줄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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