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39]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2. 10. 14. 오전 2:02:08

글자

원래 하늘나라 경쟁률은...

 

미달! 입니다.

 

정원을 못채워서 허덕이죠. ㅋㅋ

 

좋은 걸 많이 느끼셨네요... 그만큼 주위 동료 교사분들과 나눌 기회가 많으셨음 하네요.

 

그리고...

 

멋찝니다... 예수 형이라...

 

저도 예전부터 형이 있었음 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시길...

 

^_^;

 

참!

 

신앙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말씀하셨는데요...

 

신앙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 어떤 사람일까?

 

오늘 월례교육 때 얘기나온 것처럼,

 

제비뽑기해서 뽑힌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부연설명 드리자면, 다 아시는 예로 마티아를 제비뽑기 해서 뽑았던 것처럼

 

그렇게 뽑힌 사람을 지지하고 싶네요. ㅋㅋ

 

일단 말이 나왔으니 권... 누군가 관심 가져봐야겠습니다만...

 

아쉽게도...

 

 

정치와 신앙은 거리가 멀디 먼 거 같습니다.

 

정치는 현실이고 신앙은 이상이니까요.

 

이상이 현실 속에 펼쳐진다면 또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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