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은지 잠도 안오고 요즘 이리저리 쏘다니게 되네요.
여러 생님들의 지난 글들을 다시 읽으며 예전 기억을 새록새록 되살리던 중
예전 동화가 생각나더군요.
햇님과 구름의 옷 벗기기 내기...(좀 야한거 같네요... ㅋㅋ)
차갑게 내뱉는 한마디 말보단
따스하게 감싸주는 한마디가
서로의 꺼풀을 벗겨내는데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함부로 얘기해서요...
(하긴, 할말 다하구서는 죄송하대... 병주고 약주고... 긁적긁적)
앞으로 조심할께요...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