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연구실의 마태오입니다.
저희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연수였습니다. 콩나물국밥과 비빔밥, 전날의 시원한 음료까지...
서울에서 하는 연수와는 또다른 환경과 교사들이어서 나름대로 보람을 느끼기에 충분한 기회였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이번 만남이 저희에게 즐거웠던 것처럼 전주교구 선생님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후에도 어디에서든 만나서 서로 반갑게 웃을 수 있겠지요.
걱정해주신 덕분에 서울에 무사히 왔구요. 혜화동 회관에 도착하니 10시더군요.
비오 신부님과 도마 선생님께도 안부 전해주십시오. 당일에 이미 연락이 되긴 했지만 덕분에 즐거웠다는 인사도 좀 전해주시고요.
오늘 시작하는 신입교사학교에 마르타 선생님과 다른 한 분이 오시겠군요. 지금쯤 서울에 오고계시려나...
아직은 더운 여름이지만 늘 즐겁고 행복하시길...
혜화동에서 연구원들의 인사를 함께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