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선생님들께

2000. 6. 5. 오후 12:35:22

1
글자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더운 날씨에 연습하느냐고 얼마나 힘드셨는지 알거 같아요.

이틀 동안 연수했는데도 무지 무지 힘들더라구요.

지금 온 몸이 아파요.

선생님들은 더 아프겠지요.

그렇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니 빨리 배운것을 가르쳐 주고 싶고 힘이나요.

정말로 수고 많으셨어요.

모든 선생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나누고픈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