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쓰는거 같네요.
1999. 11. 19. 오전 10:36:38
글자
안녕하세요 서교동의 야고보랍니다.
지금 학교인데. 학교와서 수업시간이 다 되어도 들어가지 않고 열씨미
글쓰고 있답니다. 영어회화 시간인데 앞쪽에 저희과 친구 둘이 있길래
같이 들어가려고요. ^^;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전 요즘 수능 끝난 재수한 친구들이랑 열씨미 놀아주고 있답니다.
^^; 그것도 생각외로 힘드네요. 혹시 여러분도.
참 어느새 저희 2지구 게시판이 70번대가 넘었어요,.
우리 지구 게시판으로썬 엄청난 노력의 결과죠.
특히 다비드 선생님의 공헌도가... ^^;
우리도 게시판에 상품하나 걸까요.
조그만거 하나라도.
제가 돈 생기면 걸까 해요.
100번째 글 올리는 사람에게
뭘 줄까>?
그건 담 번에 올릴께요. 그전에 100번이 넘으면 안되는데
넘 행복한 고민인가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날씨 많이 추우니까 옷 따스하게 입어서 감기 조심하세요.
앗 이미 걸리셨다고요. 그럼 빨리 나으세요. ^^;
전 이만... 이상 서교동의 야고보였답니다. !!!~~~ 룰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