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대희년이에요.....
이 시간 이 순간 오늘하루를 열어 주신 하느님께 그 어떤 때보다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2000년의 대희년의 참된 기쁨을 알게 해주시고,
우리의 죄를 더부러 용서해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이제 다시 한번 더 이번 천년도
하느님 아버지께 온전히 나를 바치며 살아보자구요. *^^*
새로이 교감이 되고난 이후로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짧게나마 하느님의 보살피심을 느꼈습니다. 제게 시간이 없다고 불평은 할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일이란걸 잊고 나만의 일인것처럼.. 나만의 스케줄인것처럼.. 혼자 힘으로
이루려 했던 순간들이 어처구니 없게 느껴지네요...
나는 단지 하느님의 뜻을 옮기는 사람이라는 걸 잊었던 거죠...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도... 이제는 끄떡없습니다...
하느님의 사업이라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나에겐.. 세상에 둘도 없는 그리고.. 이길자 없는 멋진 보디가드가 있으니까요..
우리모두.... 올 한해도... 잘해보자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