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소창강습회가 끝났네요....^^
일케 강습회가 끝나고 나니까... 너무 아쉬워요...
매일 모여서 연습하면서.... 서로 자주 보구 그랬는데...
항상 가던 성당에 가지 않으니까.. 뭔가가 굉장히 허전한....
그래두 아무 사고(?) 없이 행사를 마치게 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뒷풀이가서.... 혜민이누나의 감동적인 말.....’저는 여러분을 만나서 정말로 행복하구요,
사랑해요...’ 울먹거리던 모습이 아직두 기억나요...^^
비록 짧은 시간동안 연습이었지만......
이러케 만날 수 있었던.... 레크부원들....
울 부장 혜민이누나... 글구... 부장 못지않게 열심이었던.. 명진이누나...
레크부의 큰누님!! 정민이누나... 글구.... 맨날 핸폰만 들구다니는 희성이...
멋진 모습 보여준.... 재학이형... 담달에 군대간다는 정호....(정호야!! 나이트 콜~~^^)
너무나 멋진 친구.. 윤수..... 글구 이번 강습회때는 같이 하지 못했지만.....
맛있는거 싸들구 응원하러 와주었던... 민정이누나랑.. 원석이...^^
정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글구 소창강습회때.. 기타 반주를 해주신 은영이선생님.. 그리구 키보드 쳐준 수정이...^^
글구..... 두심이형과 종선이누나....^^ 우리 지도신부님... 이철 신부님...
열심히 따라해주셨던... 다른 선생님들..... 열분들 모두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