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이랍니다.
(아 쑥스러워라)
어제 지휘자 모임이 있었답니다.
연합회 성가잔치에 가려 해도 준비할 것이 꽤 많네요. 끙~
교사들은 이래저래 바뻐요 ㅠ.ㅠ
제가 지도교사는 아니었지만...
12년 전에 제가 초등부 6학년일 때 울 성가대가 지구 천사들의 노래잔치에서 1등을 했어요.
그 때 저는 반주를 했었는데...
지휘를 하던 동갑내기 친구가 이번 천사들의 잔치 때 지도를 맡았거든요.
무척 기뻐하더군요. 저도 기쁘고요.
이제는 교사 자격으로 다시 한번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흐뭇하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