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두 하셔라~
돌아가자 마자 글을 올리셨군요....
진짜루 어제 미사는 참 중요했는데, 제가 지나치게 졸았군요..
반성합니다. 그래두 변명하자면, 잠을 못잤거든요~
2001년의 월례교육이 끝이 났습니다.
어리고 철없는 저지만 말없이 믿어주고 시작해 주셨던 강사 선생님들께
우선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네요~
내년 2002년에는 더욱더 강력해진 드림팀을 만들어 이름을 떨치는
14지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거의 지원하다시피(전설속에 남아있는 "나 회장 아니면 안해!)시작한
지구일이 마무리 되어가는 이 찬바람 살살 부는 시기가 되니깐
생각만큼 하지 못했던 것들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맘이 맞는 친구(여고동창임!)두심이가 있고 모든부분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신부님이 계셨기에 성공한 14지구로
이름을 떨치고 있지 않나 싶네요~(연합회에서는 거의 되살아나 승승장구
하는 14지구 라고 할수 있답니다. - 절대 자랑은 아님!!)
고마웠던 지난 몇달 얘기 하려다가 거의 퇴임식 인사문 같네요~
여튼 고맙다구요, 모두들한테....
참,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하는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