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은영이 ’아침의 사과’ 얘기를 쓴 것 같은데...
오늘 아침에 배를 먹었지요.
추석에 선물로 들어온 배 한박스...
배 한개가 거짓말 조금 보태면 아기 머리통만했습니다.
한박스나 되니 먹어치우긴 해야겠고...
아침상을 받았는데 어머니가 배를 깎아 잘라 주시더군요.
그래서 두쪽 집어먹고 출근하는데...
앗 속이 매우 더부룩합니다.
아침에 사과는 드셔도 좋지만 배는 드시지 마세요 ㅠ.ㅠ
2001. 10. 5. 오전 9:54:49
예전에 유은영이 ’아침의 사과’ 얘기를 쓴 것 같은데...
오늘 아침에 배를 먹었지요.
추석에 선물로 들어온 배 한박스...
배 한개가 거짓말 조금 보태면 아기 머리통만했습니다.
한박스나 되니 먹어치우긴 해야겠고...
아침상을 받았는데 어머니가 배를 깎아 잘라 주시더군요.
그래서 두쪽 집어먹고 출근하는데...
앗 속이 매우 더부룩합니다.
아침에 사과는 드셔도 좋지만 배는 드시지 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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