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고 계시겠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저도 그랬답니다. 10월에 있을 천사의 밤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에 관령된거는 무었이든지 좋구요.
이번달 교감단회의때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해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저한테 연락 주시구요.
교감단회의는 9월 11일 영등포 본당으로 전했는데요.
교감선생님과 연락이 안되는 관계로 추후 제가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2001. 9. 3. 오후 5:27:26
잘들 지내고 계시겠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저도 그랬답니다. 10월에 있을 천사의 밤의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에 관령된거는 무었이든지 좋구요.
이번달 교감단회의때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해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저한테 연락 주시구요.
교감단회의는 9월 11일 영등포 본당으로 전했는데요.
교감선생님과 연락이 안되는 관계로 추후 제가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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