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시죠??
8월 13~14일 즐거운 엠티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첫날은 비가 와서 가는 동안 조금 애를 쓰긴 했죠.
음.. 당산동 친구들이 갑자기 못가게 되는 바람에
그 친구들이 가져오기로 한 버너를 가지러 혜민이와
진한이가 집까지 달려갔다 오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구.. 혜민이가 집에 갔다가 기차시간에 맞추어 도
착하지 못한 관계로 진한이와 둘이서 전철과 버스를
갈아타가며 고생 끝에 일영에 도착한 일도 있었어요.
고기 구워먹은 기름에 휴지 담가서 캠프파이어도 하
고, 사진도 멋지게 찍어주고, 오는 길엔 잠시 계곡
에 들러 물놀이도 해주고.. 그리고 기억에 많이 남
을 수 있게 롤링페이퍼도 하고... 재밌었겠죠? ^^
같이 가서 재밌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우
리 레크부 친구들.. 혜민이, 민정이, 정범이, 희성
이, 진한이, 정재오빠 너무 고맙구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랄께요!! 저희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이철 신부님 정말 감사드리구요, 서울에서 저
희를 위해 마음만이라도 함께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종선언니, 두심언니께두 감사드려요!
그리구 엠티 후에 우리의 저녁을 책임져 주신 도림
동 경이언니께두 진짜 감사드려용~
잡담만 실컷 하구 갑니당...*(^^ )**( ^^)*
그럼 모두들 행복하시구요!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꾸벅..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