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넘은 말씀이지만...
그러게 배울 때 무쟈게 오바해서 열심히 하시지 그러셨어요 ^^;
그 날 너무 몸을 사리시더군요...
재작년 소창강습회 끝나고 고척동에서 배부르게 먹고 마시던
샌드위치와 김밥과 맥주가 생각나는군요...
남은 맥주병에 흐뭇해하고 공병 환불받으려고 조바심치던...
그 시절엔 먹는 데 모자람이 없었는데...
(신부님, 배가 고픕니다... ㅠ.ㅠ)
2001. 7. 4. 오후 4:19:13
주제넘은 말씀이지만...
그러게 배울 때 무쟈게 오바해서 열심히 하시지 그러셨어요 ^^;
그 날 너무 몸을 사리시더군요...
재작년 소창강습회 끝나고 고척동에서 배부르게 먹고 마시던
샌드위치와 김밥과 맥주가 생각나는군요...
남은 맥주병에 흐뭇해하고 공병 환불받으려고 조바심치던...
그 시절엔 먹는 데 모자람이 없었는데...
(신부님, 배가 고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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