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소창부에 들어와 가장 멋지고 짜릿한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혜민이의 멋진모습에 정말 감동했고, 저희 댄스을 너무나 즐겁게 따라해 주시는 은영이 누님을 보며 정말 신이 났었어요
그래서 였는지 예전엔 못보던 괴성??을 지르며 모두들
즐겁게 댄스를 할수있었던거 같았습니다
학교공부에 뒷풀이에서까지 전화로 과외를 해야 했던
귀염둥이 혜민이..힘들면서도 다들 꺼리던 혜화동교육도 마다않고
훌륭히 다녀온 부장님께 깊은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마니 미안하고요
그리고 항상 보이지 않는곳에서 소창부 전체의 일을
혼자 도맡아했던 이쁘니 명진이..모두 잘 챙겨주고 도와줬음 하네요
또 멋진 댄스를 만들어 소창부의 춤을 열심히?(각도틀리면 주금임다ㅡ.ㅡ;)^^ 가르쳐 주었던 멋진 정규..바쁜 시간에도 2주간의 연습 잘참여해주며 연습에 임했던 다른 소창부원들 수고 많으셨어요
원래 이시간에는 친구들과 연습할 시간이였는데
이 허전함은 무엇일까요?^^;
아! 그리고 저 대신 앞으로 제 자리를 빛내줄 후배가 있습니다 진한이라고 아시죠?
어제 저랑 약속했답니다 꼭 소창부에 들어오겠다고..
(약속어기면 자네머리에도 유리 떨어뜨릴껴^^;)
그러니 제 후계자 없다구 그만 혼내세요 힐데가르다씨^^
앞으로도 후배들이 누나들을 잘 챙기며 도와주고 일을 맡기기 보다
서로 맡아서 같이 꾸려나가는 멋진 14지구소창부가 되었음 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