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즘 들어 캠프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시기인데,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소창과 댄스, 그리고, 반짝이는 눈동자에서 다시 한번 힘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 본당 선생님들 모두 너무 멋졌고, 재미있었다고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투지에 불타더군요. 꼭 댄스를 마스터하겠다고. ^^:
(어쩌면 좋아요.... 몸은 안따라주는데, 교감인 저도 꼭 해야한다나... ㅡㅡ)
암튼,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담에도 멋진 모습들 마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레크부 선생님들의 건강과 신앙에 예수님의 마음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P.S> ^^: 원래 땀 쪽 빼고 나면, 시원한 맥주가 제격인데... 소주를 드셨다면서요?
젊은 분들이 입맛은 거의 할아버지수준이군요. 혹쉬 금전적 문제때문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