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잔치...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사상 최다 본당이 참여하여 시간은 비록 길어졌지만
모두들 열심히 준비했더군요 ^^
예쁜 의상과 분장에... 급기야는 날개옷까지?! @.@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과 놀아 주고 함께 다녔어도 힘든 줄 모르겠더군요 ㅋㅋ
큰 행사 치러 내신 회장단과 레크부와 여러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린이들이 한달 동안 즐겁고 재미나게 연습해서 더 흐뭇했지요.
연습 첫날 독산 1동 어린이들과 갑자기 이별하게 되어 벙~ 지기도 하고
잔치 전날 아이들 사이에 내분(?!)이 일어나 위기감도 느꼈지마는...
침체될 뻔한 교사회와 주일학교에 활력을 넣어 준 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