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희망의 선물 10회 방송 中-
이철 신부님의 인터넷 방송 ’희망의 선물’ 10회가
업데이트 되었어요~~
늘 그랬듯이 10회 방송에도 좋은 노래와
감동적인 이야기가 듬~뿍 담겨있답니다.
아래 있는 천사를 마우스로 콕! 찍으시고
’방송듣기’를 클릭시면 들으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