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로1동 유리안나 입니다.
무거운 짐이라 벗어버리구 싶은
마음두 많앗는데,
그 분(?)이 지고 가신 십자의 무게에
감히 비할 수가 없어...,
감사히 받아드립니다.
2001년 회장단 센님들이
너무도 잘하시구 계셧던 자리라
제가 그자리를 채울 수 잇을지
걱정이랍니다.
14지구 센님들 많이 도와주세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그리구 저의 든든한 스폰서이신
"주 님을 믿으며,열심히 뛸게요"
2001. 11. 15. 오후 3:42:40
안녕하세요?
구로1동 유리안나 입니다.
무거운 짐이라 벗어버리구 싶은
마음두 많앗는데,
그 분(?)이 지고 가신 십자의 무게에
감히 비할 수가 없어...,
감사히 받아드립니다.
2001년 회장단 센님들이
너무도 잘하시구 계셧던 자리라
제가 그자리를 채울 수 잇을지
걱정이랍니다.
14지구 센님들 많이 도와주세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그리구 저의 든든한 스폰서이신
"주 님을 믿으며,열심히 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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