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23]믿습니다.

2001. 11. 16. 오전 5:45:40

글자

저희들은 무대뽀 정신으로 올 1년을 보냈는데요.

돌아와서 물어보니 교감선생님들이 제 핸폰 번호만 뜨면 긴장을

하셨다 하시더군여... 이런, 씁쓸할데가......

민주적인 분위기에서 14지구에 또다른 혁명을 불러오시리라

믿습니다. 기운내세요....

선생님이 원하시는 그때에 구회장단들은 곁에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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