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선생님들!
안녕하시죠?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것을 보니 여름이 멀지 않은 것 같네요.
곧 신앙학교며, 여름 행사 준비들로 바빠지실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그리구....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게 주제넘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아무래도 지구 교육의 특성(?)상 장소에 관한 불편함으로 지난 주 교육도 제대로 못 마치고 돌아가시던 선생님들의 모습이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혹시 다 못 하신 작업에 관한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구요,
선생님들께 너무 죄송한 맘이 들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무래도 첫 해다 보니...
점점 좋은 환경, 좋은 내용으로 13지구 월례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일 거라고 생각하시고...
네?
벌써 이해하셨다구요?
예, 감사드리구요,*^^*
다음 달, 1학기 마지막 교육 때 종강 파티하기로 한 거 기억하시죠?
그때 즐거운 맘으로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