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보이시던 선생님이 매우 크게 보이는 날이었어요.
정말 당차고 열심히 멋지게 교사의 날을 해내셨어요.
늦었지만 수고인사 드리고요.
담엔 토요일 저녁정도에 하면 더 많은 교사가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요일에 하니 확실히 많은 교사분들이 빠지신 것 같아 아쉬웠거든요.
하지만 함께 드리는 미사도 참 좋았죠. 그렇고 보니 일요일에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임명희 실비아 회장님! 정말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더 부탁드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