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

2001. 3. 28. 오후 11:26:36

글자

부활이 눈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먼저 느끼는 단체중에 하나가 교사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신부님, 수녀님들께서도 여러 단체에서도 부활 준비에 바쁘시겠지만요.

저희 주일학교도 나름대로 바쁘잖아요.

부활 행사, 부활 달걀...

어느 본당은 나눔 시장까정...

물론 저희 본당은 나눔 시장은 안해요.

하지만 부활 행사만으로도 머리가...

@.@;

아~~ 어지러...

다른 본단 선생님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저희는 토요일에 미사는 없어요.(물론 부활 미사는 주일에...)

그리고 주일학교 교리 대신으로 부활학교 비슷하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행사 계획하느라 저희 본당 선생님들 무지 정신없어요.

아마 낼 회합도...

아~휴~~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제가 속한 홍보부지요...

부활달걀 도안...

고민입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야기 좀 해주세요...

 

 

이상

좋은 의견 기다리는 봉천동 노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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