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1438윤성희00.06.2262-
에그머니나.. 웬 망신..
웬일이니. 이런 황당한 일이..   수업시간중에 찾을 것이 있어 다이어리를 펼쳤어요. 뒤적뒤적하다 보니.. 앗! 다이어리에 이게 무슨
#1438윤성희00.06.22조회 62 - 1437이욱현00.06.2256-
삼행시 어메이징스토리 조폭버젼
    삼행시 하나 올립니다.       ♠♤ 삼행시에도 격이있다. ♤ ♠    
#1437이욱현00.06.22조회 56 - 이형성00.06.2236-
[RE:1437](아띵)올만에 우켜니 글을 보네...
+. 찬미 예수 오랫만인 것 같다. 아닌가?!?! 일은 할 만하냐? 그나 저나 캠프 때가 걱정된다. 취업한 것을 축하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주
#1440이형성00.06.22조회 36 - 1436한정관00.06.2248-
[좋은생각]드디어 갔습니다.
하늘도 찬우가 군대가는게 안쓰러웠는지 .... 펑 펑 울고 있습니다 . ^^ 출근 할때 잠깐이나마 찬우 얼굴 볼라구 전화를 했는데 ... 벌써
#1436한정관00.06.22조회 48 - 1435이형성00.06.2238-
[아띵]스페인과 유고의 축구 경기...
+. 찬미 예수 비록 우리 나라 경기는 아니었지만 정말 명승부였습니다. 루즈타임 5분 동안 2골을 기록하여 역전시킨 스페인... 경기 결과 4:
#1435이형성00.06.22조회 38 - 1433박재호00.06.2262-
심심하니까...
날도 덥고 심심하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그런지 잠도 안오고 해서 유머란을 보면서 쪼가 웃긴 야그 두개를 봤습니다.   잼이 없더
#1433박재호00.06.22조회 62 - 이형성00.06.2243-
[RE:1433](아띵)푸하하하...
+. 찬미 예수 푸하하하... 웃긴다! 웃겨! 정말 재미있는 글이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1434이형성00.06.22조회 43 - 1429이형성00.06.2139-
[아띵]찬우 샘을 위해 기도는 많이 해 드리죠...
+. 찬미 예수 찬우 선생님은 이름만 알고 있어서 군대 잘 다녀오시라고 전화하기는 그렇고 잘 다녀오시라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오시라고 기도는
#1429이형성00.06.21조회 39 - 1428박종주00.06.2147-
찬우가 군대가용.....빨리 연락을..
우리 찬우가 군대를 갑니다.. 갖다오면 좀 더 멋있어 지겠지요... 모두 찬우를 위해 기도 해 주세용.. ^.^ 찬우 전화는 011-769-47
#1428박종주00.06.21조회 47 - 1427박종주00.06.2157-
중림동 화이팅!!!!!
올도 전 야근합니다...우리 중림동 선생님들은 제가 여지것 만나본 사람들 중에서 가장 좋은 분들인것 같습니다..... 항상 웃을 줄 아는 안드레
#1427박종주00.06.21조회 57 - 박재호00.06.2147-
[RE:1427]얼레~~
마! 누가 무뚝뚝하다는 거야? 앙! 따시기...   나만큼 친절한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구 그래...   이런 이거 완존히 무뚝뚝
#1430박재호00.06.21조회 47 - 1426김현정00.06.21522
이쁜 사랑이야기...
  ☆⌒★ 작은 별과 풀꽃의 사랑 ♥⌒♡          
#1426김현정00.06.21조회 52· 2 - 1425이형성00.06.2141-
[아띵]불조심 합시다. 웬 불조심...
+. 찬미 예수 한남역에 내려서 보니까 소방차 앵앵거리고, 119 구급차 뜨고, 한남역 앞이 난리도 아니더군요. 알고 보니 한남 아파트라는 곳에
#1425이형성00.06.21조회 41 - 1423최수희00.06.2148-
하하!! 찾으니 보이는 군요..
도대체 저는 왜이렇게 문명의 기계를 이용을 못하는지... 옆에있는 + 기호 안에 있는 글들을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이영정선생님~~이형성선생님~~
#1423최수희00.06.21조회 48 - 이형성00.06.2142-
[RE:1423](아띵)크크... 5학년 때랍니다. ^^
+. 찬미 예수 하하... 저야 말로 절 기억해주시니 감격... 5학년 때랍니다. 그 때 5학년 2반 보조 교사였지요. 그 땐 정말 학생들도 많
#1424이형성00.06.21조회 42 - 1421이형성00.06.2138-
[아띵]오늘도 무사히...
+. 찬미 예수 오늘도 무사히 일을 마쳤습니다.   ^^ 할 일은 별로 없었는데 제가 게으름을 피워서 이제야 끝났습니다. 후후
#1421이형성00.06.21조회 38 - 1420윤성희00.06.2160-
나른한 오후의 상념들..
이십대 후반.. 청춘의 황금기 같기도 하고 저무는 노을 같기도 한 시절.. 아직 주위에서 이 시기를 즐겁게 보냈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1420윤성희00.06.21조회 60 - 박재호00.06.2144-
[RE:1420]음 누나도..
누나도 이십대 사춘깁니까?   요즘 날도 더운데 사춘기인 사람이 상당히 많구만요~~잉!   힘내세여리   그리고 이런
#1432박재호00.06.21조회 44 - 1416황은수00.06.21661
어느 날 아침에..
              안녕하세염.
#1416황은수00.06.21조회 66· 1 - 박재호00.06.2143-
[RE:1416]오호라~~!
야! 너 사춘기냐?   따슥~~ 자신감있게 살아라   그리고....         
#1431박재호00.06.21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