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703박종민03.02.21131-
진한 그리움 2.
지난 화욜 부서원 미사를 다녀온 이후 그리움이 더욱 그 농도를 더해간다. 그날 함께 했던 마리안나 언니랑도 얘기 했지만 왜그리 식도락 밥이 그리
#1703박종민03.02.21조회 131 - 김연수03.02.2183-
함께 투어해줄 친구가 있지...
언제나.. 오시게...   준비만 되시면 오시게...   내 항상 회관에서 기다리고 있겠네....     &
#1704김연수03.02.21조회 83 - 나유라03.02.2279-
^^
마쓰미다..마꼬요..
#1705나유라03.02.22조회 79 - 심순철03.02.2276-
[RE:1703]
왜!!!   왜!!!   왜!!!   먹는 애기만 하는 고야...먹고싶쟎아 ㅜㅜ      
#1706심순철03.02.22조회 76 - 최수경03.03.0158-
음..
 내가 젤 먼저 손 들지요^^*
#1709최수경03.03.01조회 58 - 1701임승옥03.02.21136-
여기는 독일.. ^^
여러부~~운 제가 보고싶지 않으셔요??ㅋㅋ 저는 자알 도착해서 잘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독일은 한국보담 약간 춥지만 햇살이 좋아서 마임강 주변으
#1701임승옥03.02.21조회 136 - 김상훈03.02.2175-
[RE:1701]부럽당~~
정말 너무 부럽다...   나두 한번 큰맘먹구 가구싶다...     사고 없이 무사히 다녀오시구요, 행복한 여행이 되
#1702김상훈03.02.21조회 75 - 서석우03.02.2755-
[RE:1701]앗..누나.
부러버여..^^ 좋으시겠군여..   레크 연수는 정말 코앞 이어서.. 다들 열씨미 준비중입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져
#1708서석우03.02.27조회 55 - 송서연03.03.0457-
언니야~
오래간만에 부서원 모임방에 들어왔더니 진짜루 반가운 사람이 있었네!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넘 좋다. 우리는 언니 대신 혹자들이 선생님(?)이
#1711송서연03.03.04조회 57 - 1700
김은영03.02.209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초등부 졸업기념으로 만들어 봤어요.. 비록 그애들은 하나되게 하소서로 끝나지만^^   첨 교사 시작할때 유치부 꼬마였던 애
#1700김은영03.02.20조회 94 - 1693정지숙03.02.19136-
[마짜수녀]아름다운밤였어요
아름다운 미사, 아름다운 환송식~~~ 까만 밤하늘에 달님이 환하게 웃고있고, 동네사람들 기웃거리며 무슨일인겨~~ 우리수녀님들도 모두 부러워했지요
#1693정지숙03.02.19조회 136 - 오동수03.02.1975-
[RE:1693]앗!!!
수녀님!!!   제가 그동안 넘 소홀했었네여...   수녀님 이동 있으신가보네여...   수녀님 계신 동안 자주 뵙고
#1695오동수03.02.19조회 75 - 1692이정헌03.02.19168-
신부님과 연수샘의 멋진 사진
논현동 본당의 신철균 파스칼 샘께사 찍어주셨습니다. 특히 신부님 사진이 예술이네요. 함 보세요. ㅋㅋㅋ   첨부파일 : IMG_3774
#1692이정헌03.02.19조회 168 - 1691
양창렬03.02.19133-신부님축일 축하공연현장
공연 시작...  group Black Vinyl 미달이가 차력이아닌 춤으로 대뷔 ㅡ,.ㅡ 이쯤에 다른 몇몇 테이블이 나가더군요. @.
#1691양창렬03.02.19조회 133 - 1689정지숙03.02.18118-
사랑해요 여러부운~~마짜수녀예여
안녕~ 사랑하는 부서원 샌님들!   3년이란 시간 속에서 그대들 안에 계신 주님을 만나고 이제 그분의 부르심에 다른 공간으로 갑니다요.
#1689정지숙03.02.18조회 118 - 1687임승옥03.02.17115-
수녀님..
내일 오후 뱅기로 떠나는데 인사 못드리고 가네요. 전화도 못해서 죄송하구요..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고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핑계만 드립
#1687임승옥03.02.17조회 115 - 정지숙03.02.1969-
[RE:1687]건강히잘다녀오길
뽕아 존 시간 되길 기도할게 어떻게 맹근시간인데... 무엇보다 건강하고 보람된 날되길 바라고 다녀와서 짱노릇 열심히 해라. 신부님 수녀님 잘 도
#1694정지숙03.02.19조회 69 - 1686박종민03.02.15101-
여러분~~~~~
내 더위 사가세요~~ ㅋㅋㅋ (더불어 우리 아가 더위까지.......)            
#1686박종민03.02.15조회 101 - 1685심순철03.02.14102-
레오 스머프...
아무도 안 물어봤지만, 순수한 본인 의지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려드리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요즘 레스토랑에서 일하랴 논문쓰랴 정신없구요.
#1685심순철03.02.14조회 102 - 오동수03.02.1956-
[RE:1685]하이루...
시몬과 그의 식솔들이 잘 사는가 보네...   나도 파리의 멋스런 동네를 볼 기회가 곧 가까운듯...   이것저것 행사땜에 유
#1696오동수03.02.19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