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야~

2003. 3. 4. 오후 7:16:49

글자

오래간만에 부서원 모임방에 들어왔더니

진짜루 반가운 사람이 있었네!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넘 좋다.

우리는 언니 대신 혹자들이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언니 동생을 보며 언니 모습을 떠올리곤 하지...

우리도 다들 잘 지내고 전례학교 준비도..........

좀 미비하긴 하지만 그런대로 그럭저럭 하고 있답니다.

언니도 건겅하게 잘 지내고

지금처럼 씩씩하게!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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