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53개의 글
- 이은정03.01.0752-
[RE:1110]아쉽게 됐다.
정말 잘 할거 같았는데... 무척이나 아쉽네... 고민 많이 하구 결정한 일일거라 생각되 그러니 미안한 맘이 더 하구만... 첨 부터 어렵다구
#1112이은정03.01.07조회 52 - 신종섭03.01.0856-
[RE:1110] 향 야~~
수향아~~   같이 하고 싶어 했던 너의 맘은 고스란히 우리 맘속에 잘 간직 할께..   아무쪼록 더 좋은 봉사와 더 많은 주
#1113신종섭03.01.08조회 56 - 1109김민수03.01.0664-
결국엔,,,,
결국엔 형이 결심을 했군,,, 우선 난 형이 끝까지 그 결심 지키리라 믿어. 정말이지 축하해 주고 싶고 한편으론 부럽군,,, 내가 감히 못하는
#1109김민수03.01.06조회 64 - 1108신종섭03.01.0561-
[RE:1106]원석아~~ㅠ.ㅠ
ㅠ.ㅠ   원석아~~~   정말 너의 그 진심이 부럽기만 하구 존경스럽다..   정말 잘 해낼수 있을거라 믿구 기도
#1108신종섭03.01.05조회 61 - 1107이은정03.01.0560-
[RE:1106]추카! 추카!
짐 창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는 날에 창문을 활짝 열어 놓구... 청승을 떨고 있져... ㅋㅋㅋ 저희 집 옆엔 작은 절
#1107이은정03.01.05조회 60 - 1105김민수03.01.0360-
정말로...
정말로 눈이 징하게도 오네요... 저는 일하고 있는데 눈이 와서 눈까지 치우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눈은 이제 싫습니다. 군대가기 전까지만 해
#1105김민수03.01.03조회 60 - 1104이효섭03.01.0354-
지금.. 눈이... ^^
넘 많이.. 이쁘게 내립니당..   에구~ 기분은 좋아지지만..   맘은.. 괜히 꿀해지내용~ __;;   에휴~~~
#1104이효섭03.01.03조회 54 - 1101김수향03.01.03561
종섭오빠..고생하셔뜸다...ㅋㅋ
잉..리플 단긴데..걍..위에 뜨네염..ㅋㅋ 어찌나 어리버리한지..^^   세상에..힘든 2003년의 시작이었네영.. 그래두 운동화 신
#1101김수향03.01.03조회 56· 1 - 이효섭03.01.0352-
[RE:1101]수향아~
울 부회장님~ ^^   새해 복 많이 받구~   2003년 즐거운 한해가 되길^^   조만간 함 봐야쥐~  
#1102이효섭03.01.03조회 52 - 1098신종섭03.01.01591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두들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셨는지요...   저는 2003년은 뭔가 새로운 각오로 임해보겠다는 일념으로   산행을 해서 일출을
#1098신종섭03.01.01조회 59· 1 - 이현아03.01.0251-
RE:와!~~~부럽당,,,,
정말 재미 있었겠당....   새해 첫 날부터 많은 경험 하고 왔넹~~~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   부럽당~~~나
#1099이현아03.01.02조회 51 - 이은정03.01.0249-
[RE:1098]기억에 남는 2003년...
2003년의 시작을 화려하게 시작했네... 첨부터 넘 거창한 시작을 한거 같어...ㅋㅋㅋ 스테파노에겐 2003년이 뜻깊고 기억에 남을 한해가 되
#1100이은정03.01.02조회 49 - 이효섭03.01.0350-
[RE:1098]오~ 종섭..
고생했겠당..   일출도 보구~ 부럽넹...   암튼..   우리 담주에 함 봐야쥐~ ^^   잘 지내구..
#1103이효섭03.01.03조회 50 - 1097이현아03.01.0156-
신부님의 희망 메세지..
신부님의 짧은 글,,,,몇마디가.... 아주 깊은 뜻을 가지고 있어여,,,,,,   때묻고 얼룩진 나의 한해를 받으신 하느님.... 새
#1097이현아03.01.01조회 56 - 1096이현아03.01.0154-
ㅋㅋ새해의 첫 한마디...
울 효섭이 넘넘 멋지당.... 역쉬 회장님다워~~~~   글 읽는것두 가끔은 힘들게 느껴질때가 있건만,,,, 울 효섭이는 다 답글을 써
#1096이현아03.01.01조회 54 - 1095이효섭02.12.3159-
친애하는 울 8지구 샘들..
이제 1시간 후면...   새로운 해인.. 2003년이 옵니다...   이 시점에서....   27살이 된다는 부담감
#1095이효섭02.12.31조회 59 - 1091이성진02.12.315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간만에 글 올리는 화양동 본당 이성진 요셉입니다 . ^^;   정말 이제 몇 시간 후면 재야의 종소리와 함께 새해가 시작되겠네요 .
#1091이성진02.12.31조회 51· 1 - 이효섭02.12.3150-
[RE:1091]앙~
성진이두..   올 한해~ 월례교육 및 레크재교육.. 봉사하느라 고생많았당..   새해 복 많이 받구~   내년에두~
#1093이효섭02.12.31조회 50 - 1090정원식02.12.31621
2002년이여, 안녕!!!
수업이 끝날 무렵에   한 소년이 떨리는 입술로   내 책상으로 다가왔다네   선생님, 제게 시험지를 줄 수 있겠어요
#1090정원식02.12.31조회 62· 1 - 이효섭02.12.3150-
[RE:1090]신부님~
신부님의 글.. 감동했습니당.. ㅠ.ㅠ   항상.. 한 해가.. 지날때마다..   기쁘고 좋은 기억들 보다는..  
#1092이효섭02.12.31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