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형이 결심을 했군,,,
우선 난 형이 끝까지 그 결심 지키리라 믿어.
정말이지 축하해 주고 싶고 한편으론 부럽군,,,
내가 감히 못하는 일을 형이이루려고 하니 말이야......
어쨌든 다시 한번 축하하고 다음에 한번 보자고,,
다음부턴 예비 신학생이라 불러야 되는거 아니야????
참고로 나 이번달 교감단 회의 못가..
그때 회사에서 연수가거든,,,
하필이면.,.
그 전이든 그 후든 한 번 내가 연락할게..
한 번 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