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90]신부님~

2002. 12. 31. 오후 10:56:53

글자

신부님의 글.. 감동했습니당.. ㅠ.ㅠ

 

항상.. 한 해가.. 지날때마다..

 

기쁘고 좋은 기억들 보다는..

 

아쉽고 후회스러운 일들만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

 

새 시험지를 받아든 학생처럼..

 

새로이 시작되는 내년...

 

신부님께서두 기쁘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기도드리구요~

 

신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8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