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는 일 없이 힘들었던 2002년이 벌써 다 갔네염...
나이가 먹어선지...경력이 많아선지....
이젠 교사를 그만 두어야 할때가 오지 않았나 생각에 드네염,,ㅋㅋ
행사 하나 끝나면 안 쑤시느데가 없다니까....ㅋㅋ
하지만 어쩌겠어여,,,2003년 교감을 다시 맡았으니...
한해만 더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지내온게 벌써 7년째~~~내년이면 8년이네염,,,,^^;;;;;
선생님들 다덜 잘 한해 마무리 하시느라 바쁘신거 같네여~~
저희 본당도 예술제<돌산제>를 성공리에 마치고 지금은 2003년 준비를
슬슬 하고 있답니다.
참~~~저희 본당 교무 선생님 소개 해 드릴께염,,,
최수미 율리안나라고 막내인데여 이뿌고 참하고 또 일을 책임감 있게 참 잘 한답니다.
담에 교감단 회의때 같이 갈게염~~~기대하세염 ^^
건강하시구염,,,또 뵐게여,,,,
8지구 선생님들.... 늘~~~~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