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을 위해 행사준비를 하고 있는 샘들 짐 시간 무지 바쁘게 보내고 있겠죠?
하지만 행사를 준비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것은 우리는 아이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몸이 고단해 짜증나고 동료교사들이 협조 안 해줘서 짜증나고... 아이들이 맘 처럼 움직여 주지 않아 짜증나고... 기쁘고 즐거워야할 성탄이 이렇게 짜증나서야 되겠습니까... 울 샘들 짜증나더라도 조금만 양보하고 이해하는 맘으로 즐거운 성탄행사 만드시길 바래요~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샘들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오늘 저녁엔 눈이 온다고 합니다. 전 벌써 넘 기다려 지는거 있져. ^^
무지 이쁜 성탄이 될거 같아여~
샘들 모두 기쁘고 즐거운 성탄이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