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10] 향 야~~

2003. 1. 8. 오전 1:14:31

글자

수향아~~

 

같이 하고 싶어 했던 너의 맘은 고스란히 우리 맘속에 잘 간직 할께..

 

아무쪼록 더 좋은 봉사와 더 많은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길 바라구..

 

너무 아쉽지만.. 이것이 또 그 분이 너에게 주신 사명이라구 생각하면 좀더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아..

 

 

 

가끔 술 생각나거나 선생님들 얼굴 보고 싶으면 매달 2째주 화요일 알지?

 

그럼..

 

나두 기도 많이 해줄께..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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