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53개의 글
- 79김상훈99.09.2948-
[행당] 구의동에서 퍼온글
게시자: 박수현(miracle80) 너무 흔한 사랑, 그래도.... 어느 작은 어촌에 늙은 엄마와 고3인 막내 딸이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태어
#79김상훈99.09.29조회 48 - 78김상훈99.09.2940-
[행당]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중에서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도 잘 지내구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답니다. 오늘은 날씨가 무척 흐리군요. 한차례 비가 오긴 한다는데... 지금 책을 읽
#78김상훈99.09.29조회 40 - 77김상훈99.09.2044-
즐거운 한가위가...
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가을이 되어 한가위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명절이라구 누워서 먹어대지만 말구 ... 왜냐면 똥배가 나온대요... 어쨌거
#77김상훈99.09.20조회 44 - 76양창렬99.09.1648-
기러기 이야기
추운 겨울을 남쪽 나라에서 보내기 위해 달밤에 날아가는 기러기 떼는 ‘?’ 형으로 줄을 지어서 난다고 합니다. 기러기들이 왜 그렇게 날아가는가에
#76양창렬99.09.16조회 48 - 75성수환99.09.14571
[금호동] 여름행사 교안
  무지개동산, 여름신앙학교 교안 이제야 올립니다. 오늘 성수동에서 교감단 회의가 있지요. 후후. 교감단회의 전까지 올리기만 하면 되니
#75성수환99.09.14조회 57· 1 - 74이현주99.09.1347-
상훈아 보거라.
상훈아 네가 올린 그 글을 읽었다. 읽으면서 내내 내 마음이 왜 그리 콩콩 뛰던지... 그리고 생각을 했지. 상훈이가 마음이 뭔가 변화가 생길라
#74이현주99.09.13조회 47 - 73이은정99.09.11561
상훈오빠...
오랜만에 글로 오빠를 불러보내요. 교사방엔 잘 안들어와서 조금은 생소합니다. 얼마만에 온 것인지. 지금은 토요일 회사. 글 잘 읽어보았구요. 감
#73이은정99.09.11조회 56· 1 - 72김상훈99.09.10491
[행당] 화양동에서 퍼온글
화양동 성당 게시판에서...     게시자: 명정만(1004mjm) ♡♥♡슬픈 사랑 이야기 3 게시일: 1999-09-09 0
#72김상훈99.09.10조회 49· 1 - 71김상훈99.09.08472
[행당동] 알리코 자석처럼
우리들 상황에 맞는 글인 것 같아서 이렇게 발췌를 해서 올립니다. 긴말 필요없이 직접 읽어보세요. +++++++++++++++++++++++++
#71김상훈99.09.08조회 47· 2 - 70김상훈99.09.0649-
[행당동] "중요" 세베형이 한가지 빼먹었어용
행당동 알렉입니다. 연합회에서 서기를 맞고 있지요. 저도 4일, 5일 상임연수를 세베형, 성진이, 그밖에 여러 상임 위원들과 다녀왔습니다. 그
#70김상훈99.09.06조회 49 - 69양창렬99.09.0648-
간만에 글을.......
지구 방을 사랑해 주시는 교사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 창렬 세베로 입니다. (또는 세베로다) 오늘 상임위원하계 연수를 다녀 왔습
#69양창렬99.09.06조회 48 - 68김상훈99.09.0247-
[행당동] 이준길
안녕하세요? 행당동의 이준길 요한보스코 가 오늘 군대를 갔습니다. 기억하시는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리기 위해 이렇게 제가 대신 글을 올립니다. 훈
#68김상훈99.09.02조회 47 - 67김상훈99.09.0243-
텔레토비 한시(퍼온글)
안녕하세요. 행당동 알렉시오입니다. 굿뉴스 또래와 함께 의 어린이 인터넷? 에 들렀다가 재밌는 글을 읽어서 이렇게 퍼와서 띠웁니다. 이미 아시는
#67김상훈99.09.02조회 43 - 66이길주99.09.0245-
섬사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뚝섬본당의 이길주 시메온이라고 합니다. 저희 뚝섬 본당은 성수동 본당이랑 같이 쓰는데, 성수동 본당의 선생님들이 난리랍니다.
#66이길주99.09.02조회 45 - 65조성진99.09.0144-
8월이 벌써 다 지나 갔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 보네요.   8월의 무더위도 잊을 만큼 한달이 다지나고 이제 9월 시작 되고 2학기가 시작 됐어요. &
#65조성진99.09.01조회 44 - 64유지영99.09.0152-
강형구 선생님 보세요!
안녕? 나 지영이야! 잘 지내고 있지. 난 지금 학교인데 학교도 안 가는 너는 지금 이 시간에 무얼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너야 물론 바쁘다고
#64유지영99.09.01조회 52 - 63김상훈99.08.3046-
gmswjr - 제목 맞히기
제목을 모르겠다구여? 한 번 마춰보셔~어! 이렇게 글을 쓰는 건 내가 살아있다는 흔적을 남기기 위함이어유.. 재밌는 글을 올리려 했는데 디스켓이
#63김상훈99.08.30조회 46 - 62이현주99.08.2546-
창렬 오라버니...
오빠!!!! 8지구는 처음이다. 잘 있지? 요즘 하는 일은 잘 되가는지 모르겠네. 아무쪼록 하는 일 마다 다 잘 되기를 바래. 음.......
#62이현주99.08.25조회 46 - 61김상훈99.08.2544-
[행당동] 오랜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더운 여름 모두들 무사히 보내셨는지, (아무 소리 없는거 보니 잘들 보냈나?) 하두 바쁘게 지내다보니
#61김상훈99.08.25조회 44 - 60박용환99.08.2045-
창렬이형 영화 나두 보여줘요...
창렬이 형... 수고가 많으시죠???   근데 전 스텝팀이 아니지만 형을 따르는 사람으로써 후배 관리도 조금   하시는 차원에
#60박용환99.08.20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