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모르겠다구여? 한 번 마춰보셔~어!
이렇게 글을 쓰는 건 내가 살아있다는 흔적을 남기기 위함이어유.. 재밌는 글을 올리려 했는데 디스켓이 안들어가네요..(학교 컴퓨러로 글을 쓰걸랑요...)
지구의 나이 어린(?) (선정이 누나 미안..) 선생님들을 잘모르겠지만 일 열심히 하시구요, 무지개동산, 여름행사 수고하셨습니다.
제목을 마추는 8지구 선생님께는 창렬이 형이나, 현아나, 성진이가 뽀뽀를 해준대요~ 글쎄~에,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담에는 좋구, 잼있는 글 올릴게요.
참 정답은 창렬이 형에게.... 8지구의 번영을 위해...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요한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