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 보네요.
8월의 무더위도 잊을 만큼 한달이 다지나고 이제 9월 시작 되고 2학기가 시작 됐어요.
8월 달은 저한테 정말 소중한 추억을 줬던 달이 였던거 같아요.
그중에도 교사 M.T 아니 교사캠프는 정말 잊지 못할 거예요. 그중에 내린천에서 래프팅
했던 일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거예요.
8지구 선생님들도 올 여름 잊지 못할 추억 많이 만드셨겠지요.
이제 9월이 시작 됐으니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만날 준비를 해야겠죠.
선생님들도 2학기 준비 잘 하시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그런 교사가 되길
기도할께요...
구의동에서 리디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