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53개의 글
- 178이효섭00.12.0441-
지난 한주는..
잠이 그렇게 많이 자구 싶더라구여.. 지난 일요일에 꿈속에서 정말 보고싶은 친구를 만났어여.. 그래서 괜히 설레이구 기분좋구... 정말 하루가
#178이효섭00.12.04조회 41 - 안현정00.12.0442-
[RE:178]^^
  욜심히하실꺼라믿어요~~  ^^    
#181안현정00.12.04조회 42 - 김상훈00.12.1038-
[RE:178]낼 모레 보자..
하하하.. 내 말이 맞자나... 난 선견지명이 있다니까.. 하하..   그럼 낼 모레 교감단 회의에 보자..
#185김상훈00.12.10조회 38 - 177이효섭00.12.0340-
일요일..
오늘은 정말 나른한 일요일이였습니다.. 학교일이 넘 많은 관계로 인하여.. 어제는 친구가 생일이여서 오랜만에 동기 모임을 했는데.. 참... 색
#177이효섭00.12.03조회 40 - 176이효섭00.12.0140-
이렇게 먹으면..
엽기 다이어트 식단!!!     1일 콩 2일 나물 3일 콩나물 4일 콩나물국 5일 콩나물무침   6일 콩나물도리탕
#176이효섭00.12.01조회 40 - 175이효섭00.12.0139-
드뎌..
연속 5번째 글입니다.. 혹시 영화 러브레터 기억나세여? 왜 도서관에서 남자 주인공이 대출증에 후지이 이스키 이름 다섯 장을 적어다가 여자 주인
#175이효섭00.12.01조회 39 - 173이효섭00.11.30582
학생들한테 잼나는 문제 내보셔여^^"
1 친구에게 코가콜라 를 입술 안붙이고 발음해 보라고 시킨다   이상한 입모양을 해가며 헤메구 있는 친구..   음... &#
#173이효섭00.11.30조회 58· 2 - 김상훈00.12.1041-
[RE:173]
썰렁한 줄은 아는감... . . . . . . . .   몰라 라구 할라 그랬쥐...
#184김상훈00.12.10조회 41 - 172이효섭00.11.3044-
조회수가..
조회수가 있었다는건.. 누군가 들와 왔었다는 소린디.. 근디 내 글 밖에 없넹... 암튼.. 어느덧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여.. 이론.. 이제
#172이효섭00.11.30조회 44 - 171이효섭00.11.29502
n016CF의 문제점..
... [아들] : 아부지 내가 누구예요오 -0- ~? → 자신의 주제 파악이 전혀 안되고 있다. 자아 정체성의 부제...   ...
#171이효섭00.11.29조회 50· 2 - 170이효섭00.11.2941-
이론곳두 있었네..
대림 자료 찾으러 왔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당.. 근디 선상님덜은 여기 들린지 꽤 더셨군여.. 진작에 알았더라면..(지가 한 도배할걸랑여..^
#170이효섭00.11.29조회 41 - 168안현정00.11.1454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첨으로 글 쓰는데 무슨 야그를 해야 할까요?휴~~~~~ 이추운 날씨에 다들 잘 지내구 있는지? 옆구리 시린 분들이 없는쥐...
#168안현정00.11.14조회 54· 1 - 166박종민00.11.0245-
(연합회)6학년 선생님들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연합회 월례교육 6학년을 담당하고 있는 박종민 마리아라고 합니다.   지난 2차 대림 연수때 제가 그만 실수로 한가지
#166박종민00.11.02조회 45 - 165황수미00.10.08571
p.s 8지구 대희년 미사
역시 초등부 아이들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오늘 8지구 대희년 미사가 있었습
#165황수미00.10.08조회 57· 1 - 164김상훈00.09.1856-
사랑하는 나의 B에게
나의 B 에게...     이런데까지 이런글을 올리게 될 줄이야... 내가 이럴 수도 있는건 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하
#164김상훈00.09.18조회 56 - 163남성희00.09.1743-
81년생 꼬꼬댁 동호회 개설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81년 꼬꼬댁 동호회 시삽 남성희 안나입니다. 지난 9월 15일에 저희 81년생들의 동호회가 개설되었습니다. 주님안에서 생활
#163남성희00.09.17조회 43 - 162황수미00.09.0977-
대희년 미사 복음 연극 대본임다
대희년 미사 복음입니다. 요한 복음 15:9~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162황수미00.09.09조회 77 - 161나유라00.09.0754-
쌍훈이 오빠....봐용
오빠 상임 연수 오느라 수고 했어요... 그치만 또다른 부회장이라 총무랑..안와서 왕 서운했구.. 왜 안왔을까... 모두들  자주 봐용
#161나유라00.09.07조회 54 - 160조현옥00.08.2853-
[연합회]6학년 선생님 필독
이학기의 첫 수업인 8월 교육 잘 받으셨는지요? 항상 열심히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수업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안을 준비하곤 하지만 막상 월례
#160조현옥00.08.28조회 53 - 159김은영00.08.1951-
[감상] 딱 한 사람
지구게시판에서 글을 보고 나서...   그런 딱 한 사람이 없다고 절망하며 머리를 쥐어뜯으려는 순간, 곰곰 생각해 보면 그런 사람이 내
#159김은영00.08.19조회 51
